만화 〈건슬링거 걸〉 헨리에타 역의 개인봇 님을 드림 관계로서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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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대 직장인 여성으로, 드림과 덕질은 어디까지나 취미 활동의 일환으로 즐기고자 합니다. 함께해 주시는 분께서도 성인 여성이시며, 접속 빈도나 관계에 대한 부담 없이 여유롭게 교류를 이어가실 수 있는 분이셨으면 합니다.
역극은 일주일에 1~2회 가량, 답장 간격에 구애받지 않고 단문부터 장문까지 유동적으로 주고받고 싶습니다. 캐릭터가 좋아할 만한 이미지나 글귀, 독서 기록, 음악 추천 등도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면 해요. 뒷사람의 일상이 반영된 트윗 또한 세계관에 어울리기만 한다면 유연하게 수용합니다. 맞춤법은 몰입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기본적인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점36/47) 정도만 지켜주시면 충분합니다.
어느 정도 라포가 쌓이고 나면 정기적으로 함께 영화를 보고 싶습니다. 감상 후에는 영화 관람 상황을 상정한 짧은 역극도 함께하고 싶어요⋯⋯. 모쪼록 좋아하는 여자아이와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 싶습니다.
주의 성인미자 / 위계적 폭력 / 권력관계에서 파생된 애정 표현 상호 연정적 감정 없는 비즈니스 파트너 관계이나 기본적으로 성인 남성과 십 대 소녀의 관계를 다룹니다.
애니메이션 1기로부터 확인할 수 있는 설정은 별도로 설명드리지 않으며, 원작의 등장인물들은 서사에서 삭제되지 않습니다. 완결된 드림 서사가 존재하긴 하나 (원작 11권 63화 이후 시점 상정) 개인봇 활동을 통해 새롭게 쌓여가는 이야기와 감정선은 별개의 흐름으로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서로가 즐겁기만 하다면 어떤 소재이든 더하거나 변주할 수 있고, 캐릭터성에 몰입해 주실 수 있다면 사전 설정 있는 1차 페어처럼 여기셔도 무방합니다. 모쪼록 본 계정의 트윗과 미디어를 통해 드림 및 개인봇 관계에서 지향하는 분위기를 확인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봇 님과는 1:1 계정에서 비이입 드림주로 뵙고자 합니다. 캐릭터 간 대화는 트위터 봇계에서, 뒷사람 간 조율 및 사담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나눕시다. 뒷사람 간 적극적인 조율과 개입을 선호하며, 계정 운영 방식이나 역극 방향성에 있어 서로의 기준과 기대를 솔직하게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